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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정보

미국대학 수능지원 누가 어디를 많이 지원할까요?
등록일 : 2021.12.22 조회수 : 14115 카테고리 : Study

 

 

 

 

YTN 뉴스를 통해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유웨이 글로벌의 미국 대학교 수능 전형 과연 어떤 사람들이 어느 학교 어디 전공을 많이 지원할까요?

학생들을 가장 많이 응대하고 지원하는 유웨이글로벌의 송승아 매니저에게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Q : 수능으로 미국대학교를 지원하게 한 그 배경과 특징에 궁금하다.

 

국내고등학교 내신은 상대평가로 하기 때문에 고등학교 1학년이 채 끝나기도 전에 학생들이 수시로 갈지 정시로 갈지 방법을 정한다. 그러다 보니 내신과 수능이 편차가 큰 학생들이 많을 수 밖에 없고, 대부분의 미국대학들이 내신을 많이 반영하는데 이때 정시를 준비했던 많은 학생들이 제대로 실력 평가를 받지 못하게 된다. 한국에서 한날 한시에 다 같이 보는 즉, 가장 공평한 입시 시험인 수능으로 선발해달라고 제안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성적으로 선발을 해서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혜택을 더 주라고 한 것이 배경이다.

 

가장 큰 특징은 SAT, ACT는 물론 토플이나 아이엘츠 등의 공인영어성적까지 수능성적으로 대체가 된다는 점이다.

국내 입시를 준비하던 학생이 미국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별도의 준비없이 한국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준비했던 수능시험 그대로 사용하여 미국대학교를 지원 할 수 있다는 것은 많은 학생들에게 유학을 쉽게 접근 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은 문과와 이과의 구분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큰 장점이다. 학생이 정말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많은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배경이 되고 있는 것 같다.

 

 

Q : 주로 어떤 학생들이 어떻게 지원하는 지 궁금하다.

 

앞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문/이과 출신이 지원 전공과 무관하기 때문에 많은 문과 학생들이 컴퓨터, 기계, 생명, 화학 등의 자연/이공계로 지원을 많이 하고 영어와 수학 반영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해당과목의 성적이 높은 학생들이 지원이나 문의가 많다.

아직까지는 서울과 수도권의 학생들이 대부분이지만, 부산 대구 등에서 학구열이 높은 지역 출신의 학생들도 점차 지원을 하고 있다.

 

 

Q : 어떤 학교가 가장 많이 지원하나?

 

아무래도 한국사람들에게 익숙한 학교들을 많이 지원한다. 그리고 장학금이 많이 나오는 대학들을 선호한다.

골고루 많이 지원한다. 로체스터공대, 뉴욕주립대, 델러웨어 대학교, 유타 대학교, 템플대학교등을 꼽을 수 있으며 학생들의 선호 전공에 따라 학교가 달라진다. 

전공 선택의 폭은 어디까지 인가?

일단 학교자체에서 외국인을 받지 않는 전공을 제외하고는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이과 구분없이 약대, 생명공학, 컴공, 데이터 사이언스, 기계공학 등으로 많이 지원한다.

 

 

Q :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학생이 한계를 정하는 순간 학생은 거기 까지다. 넓게 그리고 멀리 내다보고 할 수 있을 때 하고 싶은 공부를 해라.

미국대학교들이 한국 수능지원학생들을 이제 본격적으로 선발하고 있다. 그 어느때보다 수능지원자들이 유리하다.

미국대학들이 장학 혜택도 많이 준비했다고 들었다. 등록금의 숫자만 보고 망설이지 말고 지원한 이후에 장학금을 보고 정해도 늦지 않다.

 

델러웨어 대학교의 경우 12월 24일 까지 수능성적과 영문 성적표를 사전에 제출하고 다음주 화요일 12월 28일에 인터뷰를 보는 학생들을 지원료면제부터 특별장학금까지 혜택의 폭이 넓다.

이런 이벤트나 세미나를 활용하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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