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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정보

[미국대학장학금] 미국대학 재정보조 장학금액 산출원리
등록일 : 2020.08.25 조회수 : 8870 카테고리 : Money

미국대학 재정보조 장학금(Need-based Financial Aid)의 산출원리는 COA (Cost of Attendance: 1년동안 대학을 다니는데 필요한 총 비용)에서 EFC(Expected Family Contribution: 학생과 학부모의 학비 지불 능력)를 차감하여 Need (재정보조가 필요한 금액)를 산정하는 방식입니다.

 

 

산출원리에 따르면 EFC (Expected Family Contribution: 학생과 학부모의 학비지불 능력)가 최소금액으로 산출되어야 Need (재정보조가 필요한 금액)가 최대로 계산되기 때문에 최소의 “EFC(학생과 학부모의 학비지불 능력)”가 산출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FC(학생과 학부모의 학비지불 능력)는 학생 가정의 연 소득 및 보유자산 가치”, “연간 사용된 모든 지출 및 부채”, 그리고 기타 재정적 요소가 고려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기타 재정적 요소, 가족 구성원 수, 사업체 운영 여부, 부모의 혼인상태, 서류상으로 드러나지 않는 재정적 특수사항 등을 의미합니다. 미국대학은 큰 틀에서 비슷한 EFC 산정 공식을 사용하지만, 세부적인 EFC 산정 기준은 조금씩 다릅니다.

 

 

EFC가 얼마로 계산이 되느냐에 따라, Need 금액이 결정되고 그리고 그 금액에 의해 장학금 지급여부가 결정이 됩니다. 하지만 모든 학교가 산출된 Need 금액과 동일하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은 아니며, 이를 결정 지는 중요한 제도는 “100% of Need Met” 제도 입니다. 이 것은 산출된 Need 금액와 동일하게 장학금 지급을 보장하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정책이 100% of Need Met 제도를 시행할 경우에는 산출된 필요 금액을 100% 모두 지급해주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산출된 필요 금액의 일부만 지원해주거나 1원도 지원해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동일한 가정이라도 해도, “각 학교별 세부 EFC 산정 공식“100% of Need Met 제도 시행 여부등에 따라 장학금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요소들을 고려하여 장학금 결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학교 선정과 그에 맞는 장학금 신청전략 수립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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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컨텐츠는 Uway 공식파트너사인 유니그랜트를 통해 제공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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