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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정보

Early Action & Early Decision 이란? 또한 장단점은?
등록일 : 2020.08.20 조회수 : 8818 카테고리 : Study

 


 

뭐든지 일찍 시작해서 손해 볼 것 없듯이 대학 지원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년 약 450개 이상의 대학에서 우리나라 수시전형과 동일한 Early Action 과 Early Decision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신청서를 일찍 제출하는 만큼 Regular 정규 입학 보다 몇 달 전에 통보를 받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겐 한 학기 동안 대학 합격 통지서를 기다리는 것과 기말고사보다 더 스트레스 받는 일은 없을겁니다.

수시전형을 지원하고 조기 통보를 받음으로써 스트레스를 덜고 장학금 검색 및 졸업준비와 같은 다른 일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Early Action 과 Early Decision에 지원하기에 앞서 각 전형의 주요사항과 조건들을 숙지해볼까요?

 

 

 Early Action

 Early Decision

· 주로 10월~11월 지원 마감 (다음 년도 9월 입학 기준)

· 타 대학 지원 가능 (Regular & Early Action)

· 주로 12월~2월 결과 발표

· 5월 1일 전까지 입학 결정

· 입학 여부 결정 가능

 

· 주로 10월~11월 지원 마감 (다음 년도 9월 입학 기준)

· 해당 대학만 지원 가능 (Early Action 또는 Early Decision)

· 주로 1월 전 결과 발표

· 합격 시 타 대학 지원 모두 취소

· 장학금 확정 전 입학 결정 으로 해당 대상이 안될 수도 있음

· 무조건 입학

 

 

 

조기지원의 장점은 합격률이 높아진다는 점입니다.

한 예로 하버드대 Single-Choice Early Action 의 경우 지원자 합격률이 3.78%인 정시 지원자 합격률 보다 약 4배나 높은 18.43% 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 합격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타 대학 정시 마감일에 쫒겨 분주하게 지원서를 작성해야된다는 점 입니다.

 

입학기준에 맞는 학점과 시험점수가 준비가 되어있고, 명확히 희망하는 대학이 있다면 Early Action과 Early Decision이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장학금 및 학비지원이 확정 되기 전 입학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대학 생활비, 등록금 등 충분히 생각을 하고 지원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전형에 지원하든 장단점을 충분히 검토하여 최선의 방법을 택하면 좋겠습니다.

 

 

 

 

 

 

 

출처 : UN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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