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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정보

미국에서 병원갈때 이것만 알고 가자!
등록일 : 2020.09.23 조회수 : 13782 카테고리 : Life

 

 

저번 칼럼에서 안내해드렸 듯이 유학생의 건강보험은 필수 가입입니다

하지만유학생들의 경우 건강보험에 의무 가입이 되어있다 해도 병원을 가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비싸기로 유명한 미국의 의료시스템. 금액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 시스템이 조금 다르기 때문인데요.


 

Hospital 다녀왔다 그러면 놀란다?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던 영단어 'Hospital'은 병원이라는 뜻이지만, 위급하거나 큰 병이 있을 때 가는 아주 큰 병원을 말합니다.

감기, , 목감기, 두통 등 가벼운 증상을 진료받는 곳은 'Clinic' 으로 불립니다

미국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주치의가 있습니다. 보통 Clinic으로 가서 주치의의 판단을 듣고 해당 병과로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미국에서 병원을 가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합니다! 예약은 당일도 가능하지만, 병원의 스케줄에 따라서 2주 이상의 기다려야할 수도 있습니다.

 

 

"너무 갑자기 아파요"

아픈건 미리 알 수가 없죠! 너무 갑작스럽게 아플 때는 Urgent Care 또는 Emergency Room 이용하면 됩니다.

Urgent Care는 일반 내과 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고, Emergency Room 같은 경우는 대학병원에 있는 응급실과 같습니다.

Emergency Room 이용할 때는 진료비가 상당히 많이 청구될 수도 있으니, 간단한 진료는 Urgent Care를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Urgent Care는 늦게 까지 진료를 하는 곳도 많고, 주말에 여는 곳도 많습니다.

 

 

보험 적용되는 병원 확인하기

학교에서 제공되는 보험 또는 국내 유학생 보험을 가입 등 병원을 가기전에는 본인이 가입한 보험이 보장되는 Clinic 을 찾아야 합니다.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병원을 방문 했을 시에는 모든 치료 금액을 100% 본인이 부담해야되기 때문에 꼭 본인이 가입한 보험이 적용되는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또한, 진료를 받고 약국을 방문할 시에도 보험 적용이 되는 약국을 방문해야 합니다. 약국도 보험 적용이 안될시 큰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병원 방문 시에는 꼭 보험증서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아프지 않으면 가장 좋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알아두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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