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웨이닷컴 :: 유학정보의 모든 것

Uway Global Uway

홈

유학 정보

[미국대학장학금] 장학금 지원학교 선정 시 주요 체크포인트 2편
등록일 : 2020.10.14 조회수 : 15 카테고리 : Money

 

 

 

“Percentage(%) of Need Met을 확인하자!”

 

미국대학 재정보조 장학금 지원학교 선정 시 주요 체크포인트 2편에서 다룰 사항은“Percentage(%) of Need Met을 확인하자!”입니다.

 

Percentage(%) of Need Met이란, 재정적 필요를 장학금으로채워주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장학금을 잘 주는 학교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Percentage of Need Met 100% 이거나 아니면 퍼센티지가 상대적으로 높은 학교 위주로 장학금 신청학교를 선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개념을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미국대학의 재정보조 장학금(Need-based Financial Aid) 산정공식은 Cost of Attendance (COA) – Expected Family Contribution (EFC) = Need($)입니다. , 미국대학을 진학하는 데 드는 총 비용(COA)에서 학생 가정의 학비지불 능력(EFC)을 차감하여 학생 가정의 재정적 필요금액(Need)을 계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Need 금액이 입증되어야만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되며, 이 금액이 클수록 더 큰 액수의 장학금을 받을 가능성이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모든 학교가 입증된 Need 금액을 무조건 장학금으로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Need 중에 어느 정도를 실제 장학금으로 주는 지 각 학교별 “Percentage(%) of Need Met”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학교가 “100% of Need Met”을 보장하는 학교라면, 무조건 입증된 Need 금액만큼을 장학금으로 지급합니다. 하지만, “100% of Need Met”을 보장하지 않는 학교라면 Need 금액 전체가 나올 수도 있고, 일부 혹은 아예 장학금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장학금 산정공식에 의해 계산된 학생의 Need 금액을 채워주는 비율(%)이 높은 학교나 100%를 보장하는 학교 위주로 장학금 신청학교를 선정하시는 것이 보다 좋은 장학금 결과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 Need-Blind 입학 심사제도를 시행하는 학교라면 “Percentage(%) of Need-Met”과 무관하게 장학금 신청을 해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100% of need met” 제도를 시행하지 않는다면, 물론 장학금 금액이 보장되진 않겠지만, 어차피 입학심사 과정에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고, 일부라도 장학금이 나올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부담 없이 장학금 신청을 해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

 

 



 

 

**해당 컨텐츠는 UWAY 공식파트너사인유니그랜트를 통해 제공 되었습니다.


https://www.unigrant.co.kr/main

 





상단으로 이동
닫기 이벤트바로가기 창 닫기 이벤트 바로가기 닫기 수시합격진단 1만원 할인쿠폰